넷플릭스 Original, 『The 8 Show』리뷰 (스포O)

원작 웹툰은 원래 알고 있었는데 중도 하차하고 드라마를 하는 줄은 몰랐다. 시험기간에 계속 쇼츠를 나가는데 내용이 익숙하기 때문에 찾아보니 드라마로 만들었다며 종강하자마자 봤다. 원작 웹툰은 원래 알고 있었는데 중도 하차하고 드라마를 하는 줄은 몰랐다. 시험기간에 계속 쇼츠를 나가는데 내용이 익숙하기 때문에 찾아보니 드라마로 만들었다며 종강하자마자 봤다.

흠..결론은 원작보다 낫다…! 흠..결론은 원작보다 낫다…!

실사화가 원작보다 좋다는 것만으로도 좋은 평가를 주고 싶다.원작은 총 3개 시리즈에서 3개 게임이 등장한다.머니 게임, 파이 게임, 파니 게임의 3개인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구글에서 설명하는 것이 귀찮아 일단 머니 게임은 웹 쇼에서 만들어진 것이 굉장히 힛트를 쳐서 원작을 보게 되었는데 게임에 대한 아이디어는 좋지만(머니 게임과 파이 게임)그 과정에서 배후에 흑막을 넣는데 주인공의 초자기 의식 과잉으로 조바심 내고 페니의 경기를 보다가 그만두었다… 그렇긴 하지만 저는 이런 인간의 어두운 면에 대해서 말해작품을 좋아해서, 드라마와 웹 버라이어티는 끝까지 봤다.그래서 오징어 게임과 더 글로리와 마스크 걸도 좋아하고 특히 3개의 게임 속에서 “파이 게임(드라마화된 게임)”이 가장 현실 세계에 대한 비판을 담고 있어 가장 좋은 아이디어의 게임이라고 생각했지만 이것이 바로 드라마화됐다.파이 게임은 사회에서 금전적으로 실패를 경험한 참가자들을 부르고 게임을 하는데 이 때 랜덤으로 1-8층을 선택하게 되지만 층수별로 구분이 바뀐다.참고 시간만 구분으로 환산해서 돈을 주지만, 이 시간 자체를 CCTV너머로 이 쇼(show)을 본 미지의 큰손(?)시청자로부터 후원을 받은(아프리카 TV처럼)이때 분급을 정하는 방식이 피보나치의 수열이다.$F_{n+1}=F_n+F_{n-1}$Fn+1=Fn+Fn− 1

1층:1분에 1만원 2층:1분에 2만원 3층:1분에 3만원 (=1+2) 4층:1분에 5만원 (=2+3) 5층:1분에 8만원 (=3+5) 6층:10분에 13만원 (=5+8) 7층:10분에 21만원 (=8+13) 8층:10분에 34만원 (=13+21) 1층:1분에 1만원 2층:1분에 2만원 3층:1분에 3만원 (=1+2) 4층:1분에 5만원 (=2+3) 5층:1분에 8만원 (=3+5) 6층:10분에 13만원 (=5+8) 7층 : 10분에 21만원 (=8+13) 8층 : 10분에 34만원 (=13+21)

피보나치 수열은 기초 프로그래밍에서 recursion에 대해 배울 때 많이 쓰이는 예인데, (응?) 왜 여기에 차용했는지는 알 수 없다. (원작도 그랬었나?)? 기억이 안 난다…) 뒷방을 바꿀 수 없음을 정당화하는 키로 피보나치를 차용한 것 같은데 대체 무슨 설득력이 있는 걸까? 1.6배가 자연스럽고 가장 인간이 아름답게 느껴져서? ㄹㅇ 무슨관계야?? 그나마 인간이 느끼는 것뿐인데 1.6배가 자연에 가장 많이 존재하는 비율이니까? 그걸 파괴해온 게 인간들이 아니었던가, 어쨌든 결국 계층을 이동할 수 없다는 걸 말하고 싶었던 것 같은데, 드라마인데 좀 그냥 이동시켜줘. 1층 아저씨 불쌍해 TT 게다가 어차피 계층을 이동할 수 없다는 메시지가 감독님이 무슨 말을 하고 싶어 했는지도 모르겠어… 어차피 이동 불가니까 노력하지 말라는 건가… 이동하려고 발버둥치고, 1층처럼 되니까 가만히 있으라는 건지… 아니면 2, 3층처럼 만족하면서 살라는 건지~ 하지만 원작처럼 1층 아저씨가 싸이코였다는 흑막보다 훨씬 낫듯이 결국 또 모든 층 사람들을 모아놓고 훈훈하다? 결말 연출도 가능해졌고, 그런데 1층 아저씨가 싸이코라는 배후를 제거하면서 싸이코 역할까지 8층 천우희가 맡았기 때문에 극 전체를 천우희가 끌고 가게 됐다. 류준열보다 천우희의 기여가 (훨씬) 크다고 생각했는데 연기도 너무 잘하고 웹툰과 겹쳐 보이는 느낌이 있어서 좋았다. 그런데 항상 이런 게임류는 착하거나 머리가 좋은 사람이 힘이 없는 위치로 가게 된다. 7층(박정민)이나 2층(여, 체육인)이 8층을 선택했다면 얼마나 이 게임이 평화롭게 다들 가져갈 수 있었을까… 그런데 2층이 말도 안 되게 착해? 또 2층까지 인성 쓰레기로 하면 시청자들이 보다가 피로감을 느끼는 것 같은데다 마지막에 조금 신파를 연기하려고 했는데 천우희가 약간 신파인데 이 정도면 감동이지~라고 했나? 대체적으로 이런 대사가 있었는데 이 대사가 신파를 용서하게 만든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1층 아저씨 사고로 죽는 것만 해도 적당한 신파인데 그냥 CG효과는 왜 넣을까… 이거 처음부터 끝나고 갑자기 추억이 생겨서 웹예능 머니게임도 처음부터 보는 피보나치 수열은 기초 프로그래밍에서 recursion에 대해 배울 때 많이 쓰이는 예인데, (응?) 왜 여기에 차용했는지는 알 수 없다. (원작도 그랬었나?)? 기억이 안 난다…) 뒷방을 바꿀 수 없음을 정당화하는 키로 피보나치를 차용한 것 같은데 대체 무슨 설득력이 있는 걸까? 1.6배가 자연스럽고 가장 인간이 아름답게 느껴져서? ㄹㅇ 무슨관계야?? 그나마 인간이 느끼는 것뿐인데 1.6배가 자연에 가장 많이 존재하는 비율이니까? 그걸 파괴해온 게 인간들이 아니었던가, 어쨌든 결국 계층을 이동할 수 없다는 걸 말하고 싶었던 것 같은데, 드라마인데 좀 그냥 이동시켜줘. 1층 아저씨 불쌍해 TT 게다가 어차피 계층을 이동할 수 없다는 메시지가 감독님이 무슨 말을 하고 싶어 했는지도 모르겠어… 어차피 이동 불가니까 노력하지 말라는 건가… 이동하려고 발버둥치고, 1층처럼 되니까 가만히 있으라는 건지… 아니면 2, 3층처럼 만족하면서 살라는 건지~ 하지만 원작처럼 1층 아저씨가 싸이코였다는 흑막보다 훨씬 낫듯이 결국 또 모든 층 사람들을 모아놓고 훈훈하다? 결말 연출도 가능해졌고, 그런데 1층 아저씨가 싸이코라는 배후를 제거하면서 싸이코 역할까지 8층 천우희가 맡았기 때문에 극 전체를 천우희가 끌고 가게 됐다. 류준열보다 천우희의 기여가 (훨씬) 크다고 생각했는데 연기도 너무 잘하고 웹툰과 겹쳐 보이는 느낌이 있어서 좋았다. 그런데 항상 이런 게임류는 착하거나 머리가 좋은 사람이 힘이 없는 위치로 가게 된다. 7층(박정민)이나 2층(여, 체육인)이 8층을 선택했다면 얼마나 이 게임이 평화롭게 다들 가져갈 수 있었을까… 그런데 2층이 말도 안 되게 착해? 또 2층까지 인성 쓰레기로 하면 시청자들이 보다가 피로감을 느끼는 것 같은데다 마지막에 조금 신파를 연기하려고 했는데 천우희가 약간 신파인데 이 정도면 감동이지~라고 했나? 대체적으로 이런 대사가 있었는데 이 대사가 신파를 용서하게 만든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1층 아저씨 사고로 죽는 것만 해도 적당한 신파인데 그냥 CG효과는 왜 넣을까… 이거 처음부터 끝나고 갑자기 추억이 생겨서 웹예능 머니게임도 처음부터 보는

근데 나 같은 사람이 또 있네. 아무튼 여러가지 재밌게 봤어. 웹툰을 실사화한 드라마가 성공하려면 연기파 배우를 꼭 포함해야 할 것 같다. 마스크걸에는 김경자 역의 염혜란 배우가 있고, 더8쇼는 8층 역의 천우희 배우가 캐리했으니 그걸로 최종 평가는….4! ★★★★ 아~~ 교수님이 시킨 일이 싫어 죽을거야~~~ 근데 나 같은 사람이 또 있네. 아무튼 여러가지 재밌게 봤어. 웹툰을 실사화한 드라마가 성공하려면 연기파 배우를 꼭 포함해야 할 것 같다. 마스크걸에는 김경자 역의 염혜란 배우가 있고, 더8쇼는 8층 역의 천우희 배우가 캐리했으니 그걸로 최종 평가는….4! ★★★★ 아~~ 교수님이 시킨 일이 싫어 죽을거야~~~

★★★★★: 최고입니다! ★★★★ : 또 보고 싶어요! ★★★:그저 볼만해요★★:시간이 아까워요★:이런 스토리를 인쇄하는데 사용된 나무가 불쌍해요 ★★★★★: 최고입니다! ★★★★ : 또 보고 싶어요! ★★★:그저 볼만해요★★:시간이 아까워요★:이런 스토리를 인쇄하는데 사용된 나무가 불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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